[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황치열이 자신의 외모를 자랑했다.
17일 오후 황치열이 V라이브 '5월의 어느 멋진 날 #3'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팬으로부터 화장이 잘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황치열은 "화장하면 웬만큼 (상태가) 괜찮아 보인다"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메이크업 선생님이 워낙 잘해주신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황치열은 오는 6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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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황치열이 자신의 외모를 자랑했다.
17일 오후 황치열이 V라이브 '5월의 어느 멋진 날 #3'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팬으로부터 화장이 잘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황치열은 "화장하면 웬만큼 (상태가) 괜찮아 보인다"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메이크업 선생님이 워낙 잘해주신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황치열은 오는 6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