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크라임씬3' 장진의 위조 신분증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크라임씬 시즌3'에서는 박지윤, 김지훈이 장진의 위조 신분증을 보고 황당해 했다.
이날 박지윤은 장진의 위조 신분증을 발견한 가운데 장진은 위조 신분증에서 조인성, 공유, 정우성, 유아인 등의 이름을 활용했다. 이에 김동포(김병옥 분)은 "어이가 없네, 어이가"라고 혀를 찼다.
김지훈 역시 장진을 향해 양심불량이라고 말했고, 장진은 "제가 감옥에 간다면 그 죄 때문일 겁니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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