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후 박진영으로부터 첫 곡을 받은 소감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신곡 ‘Signal’로 컴백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5일 새 앨범 ‘SIGNAL’로 컴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트와이스가 데뷔 후 발표한 JYP 박진영의 곡으로, 강렬한 808 베이스의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를 배치한 곡이다.

이에 대해 트와이스 나연은 “박진영이 처음으로 준 곡으로, 박진영 특유의 그루브와 트와이스의 경쾌함이 어우러진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트와이스는 JYP로부터 처음 곡을 받은 소감에 대해 “데뷔 이후 처음 받아서 굉장히 설레고 기쁘다”고 답했다. 다현의 기계적인 대답에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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