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아이유가 챔피언송에 올랐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는 아이유가 챔피언송에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챔피언송 후보인 TOP5에는 쟁쟁한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 수란의 ‘오늘 취하면’부터 싸이 ‘I LUV IT’, 아이유 ‘팔레트’, 위너 ‘REALLY REALLY’, 젝스키스 ‘아프지마요’까지 챔피언송 트로피를 두고 격돌했다.
‘쇼! 챔피언’에 처음으로 출격하는 트리플H는 ‘바라기’ 무대와 ‘365 FRESH’ 무대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후이와 이던은 “현아와 함께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설레서 잠을 설칠 정도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후이와 이던은 현아의 반전 매력을 언급하며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나비와 한동근은 ‘고막정화’ 무대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나비는 ‘사랑하는 사람 있나요’ 무대로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물했고, 한동근은 ‘미치고 싶다’ 무대로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풍성해진 성량으로 무대를 채웠다.
러블리즈와 프리스틴, 라붐은 물오른 비주얼과 상큼한 매력으로 안구정화 무대를 꾸몄다. 러블리즈는 ‘지금, 우리’로 청순한 매력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자랑했다. 라붐은 ‘Hwi Hwii’ 무대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프리스틴은 ‘Black Widow’로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다음주 ‘쇼! 챔피언’에는 트와이스, 빅스, 세븐틴의 컴백이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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