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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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노홍철이 라디오와 관련해 이야기했다.

그는 18일 오전 방송된 MBC FM 4U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에 3주 만에 복귀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DJ로 돌아 온 것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지난 날을 떠올렸다.

그는 "사실 전 DJ 전현무 씨가 돌아올 때 까지만 할 예정이었다. 3개월 정도만 하려 했다"며 "그런데 지금 일 년 넘게 '굿모닝FM'을 맡고 있다"며 웃었다.

이어 "전현무 씨는 발음도 좋고, 말도 잘하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은 개인 사정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7일까지 DJ석을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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