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사진=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젝스키스 은지원이 신곡 '아프지 마요'에 얽힌 이야기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은지원은 "새 앨범에 담긴 '아프지 마요'는 멤버 이재진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재덕은 최근 음악방송에서 1위 자리에 오른 것과 관련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제일 처음으로 감사드릴 분이 저희 팬 분이다. 그리고 멤버들, YG 가족에게 고맙다고 인사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4월 28일 이십주년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 아프지 마요', '슬픈 노래'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