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정채연이 생애 첫 볼링에 도전했다. 그는 최근 진행된 FashionN '팔로우미8' 녹화에 참여, 차정원과 함께 록볼링장을 찾았다. 정채연은 "태어나서 처음 볼링을 친다"며 현장에서 매니저에게 속성으로 볼링을 배웠다.
반면 차정원은 "평소 150점 정도를 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끄는 자신만의 특이한 볼링 자세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해당 녹화분은 18일 오후 9시 티캐스트 패션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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