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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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빅스가 아이돌다운 면모를 보였다.

빅스는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10대 팬들을 만들고 싶다는 로이킴의 말에 "애교가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또한 정찬우는 "춤을 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로이킴은 "할 수 있는 사람만 해야 한다"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16일 앨범 '개화기'를, 빅스는 지난 지난 15일 앨범 '도원경'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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