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강은탁이 의식을 되찾은후 여전히 왕지혜에 대한 일편단심을 드러냈고 그럼에도 이를 뿌리치는 왕지혜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박우혁(강은탁)이 여전히 은방울(왕지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의식을 되찾고 퇴원한 우혁은 은방울을 찾아가 "방울씨에 대한 마음이 심장에서부터 시작한건 맞지만 당신을 사랑한건 박우혁이다"고 고백한 것. 이에 은방울은 "다 끝난사이에 이런 얘기 불편하다"며 이를 뿌리치려 했다.
그럼에도 우혁은 "난 한번도 떠났다고 생각한적 없다 잠시 떠나있는걸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뿐이다"면서 "방울씨가 힘들어해서 뉴욕으로 잠깐 가있으려했다, 지금이라도 방울시가 가지 말라고하면 안가겠다"고 자신을 잡아주길 바랬고, 은방울은 "저랑 상관없는 일이다 본부장님과 제 인연은 이미 다 끝났다"면서 '이제와서 별이아빠 심장문제로 다시 연결될일 없을거다"며 그런 우혁에게 또 한번 등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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