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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 남친과 결별 한 달만 재결합했다.

5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과 연하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두 사람의 결별 이후 한 달 만이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비벌리힐즈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데이트를 했으며, 키스까지 나눴다. 다나카는 연인에게 아이스크림을 떠먹여주기도 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교제 5개월만인 지난 4월 다나카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캐리가 호주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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