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돌 연기 대결 - 내가 배우다' 영상 캡처
사진 : '아이돌 연기 대결 - 내가 배우다' 영상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빅톤 수빈은 까나리카노의 충격을 이길 수 있을까.

23일 방송되는 K STAR ‘아이돌 연기 대결-내가 배우다(이하 ’내가 배우다‘)’에서 빅톤 수빈이 까나리카노 복불복 게임에서 지금껏 발견하지 못했던 포커페이스 연기에 재능을 보인다.

‘내가 배우다’는 아이돌 스타들이 링 위에서 연기 도전을 펼쳐 최종 1인을 선발하는 프로그램. 매드타운 조타, 송유빈, 크나큰 박승준, 빅톤 수빈, AOA 찬미, 모모랜드 낸시, 나인뮤지스 금조, 에이프릴 나은이 출연해 연기돌이 되기 위해 링 위에 오르며 우승자는 싸이더스iHQ가 제작하는 드라마에 출연할 기회가 제공된다.

그런 가운데 평소 무표정과 무감정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수빈이 까나리카노 복불복 게임을 통해 생활연기 훈련을 하면서 180도 달라진 표정 연기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수빈은 음료를 받고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고 마시자마자 자리에 주저앉는 등 다른 출연자들을 혼란에 빠뜨리며 맹활약을 펼친다. 이에 어색한 연기로 ‘로봇 수빈’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가 이날 방송에서 보여줄 새로운 면과 까나리카노를 마신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

한편, MC 탁재훈과 조우종의 찰떡 호흡과 멘토 안혁모가 연기 지도를 맡은 ‘내가 배우다’는 가수와 연기자의 경계가 무의미해지고 있는 요즘, 드라마와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킬 차세대 연기돌을 발굴한다.

빅톤 수빈이 까나리카노를 먹게 된 사연은 23일 오후 6시 K STAR에서 방송되는 ‘내가 배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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