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지던트 이블'이 리부트 된다.
5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영화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리부트가 확정됐다.
콘스탄틴 필름의 마틴 모스코비치 회장은 칸 국제영화에서의 인터뷰를 통해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를 계획 중이다. 조만간 구체적인 일정을 발표할 것이다"고 말했다.
콘스탄틴 필름은 그동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제작해 온 제작사다.
'레지던트 이블'은 그동안 6개의 작품이 나왔으며, 전세계에서 12억 달러를 벌여들였다. 이는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이다.
주연 배우 및 감독은 아직 미정이다. 밀라 요보비치, 폴 앤더슨 감독 부부가 다시 힘을 모을 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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