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애타는 로맨스’가 국내는 물론 해외 분위기까지 폭발적이다.
성훈(차진욱 역)과 송지은(이유미 역)의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며 안방극장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는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극본 김하나, 김영윤 / 연출 강철우 / 제작 가딘미디어)’가 계속되는 해외 팬들의 사랑으로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애타는 로맨스’는 드라마 피버를 통한 방송이 시작된 후 드라마 피버 역사상 방영했던 어떤 Top title보다도 짧은 시간에 1위를 달성하며 높은 성과를 보였다. 이어 드라마 피버 Weekly Top 10에서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꾸준히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5월 마지막 주 종영 후 6월부터 일본에서 DVD 판매와 14부의 방송이 시작 돼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일본 bs12 전국 위성 티비에 방송사가 추가돼 방영되며 인터넷은 갸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애타는 로맨스’ 제작사인 가딘 미디어의 전작 드라마 ‘1%의 어떤 것’ 역시 지난 4월 일본에서 첫 방송이 시작된 후 DVD가 아마존 한국드라마 판매 랭킹 1위를 달리며 놀라운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같은 배급사인 cj victor가 ‘애타는 로맨스’ DVD 배급을 확정한 것. ‘1%의 어떤 것’의 신드롬에 이어 일본에서 높은 인지도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성훈과 송지은의 ‘애타는 로맨스’는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애로커플 앓이를 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주인공들의 달달한 로맨스와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한층 더 살려줬던 ‘애타는 로맨스’의 OST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OST CD 제작이 시작됐으며, 일본과 동남아의 높은 수요로 이모티콘 제작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
이처럼 짜릿한 소재와 심장 초토화 시키는 달콤 짜릿한 로맨스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팬들까지 홀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애타는 로맨스’는 종영 후에도 애로 열풍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애타는 로맨스’는 ‘원나잇’으로 얽힌 두 남녀가 3년 후 연애지수 0% 시한폭탄 본부장과 그 남자의 건강을 100% 책임지는 사내 영양사로 재회하게 되면서 그려나가는 두 남녀의 알콩달콩 로맨스를 그린 정통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올 봄 국내외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1회 1심장 폭격을 안겨주고 있는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는 매주 금, 토, 일 0시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를 통해 선공개 되며 10회는 오늘(22일) 밤 9시 OCN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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