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안세하가 의외의 나이를 밝혔다.
연극 '스페셜 라이어' 팀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동숭아트센터에서 진행된 프레스콜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스탠리 가드너 역의 안세하는 "병헌이 다음으로 막내라 많이 배우고 있는 단계다. 모든 배우님들 사랑한다"고 말했다.
바비 프랭클린 역의 병헌은 "제가 선배님들 사이에서 평균 나이를 낮추고 있다. 상큼한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바바라 스미스 역의 나르샤는 가장 좋아하는 장면을 묻는 질문에 "맨 처음 메리와 함께 통화를 나누는 장면"이라며 "왜 첫 신이 중요하고 인상 깊은지 이해하게 됐다. 첫 장면에 모든 관계나 사랑과 같은 결정적인 게 보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집중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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