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AOA 지민이 직접 촬영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현재 지민이 여행 중인 멜버른의 풍경이 담겨있다. 한 사진에는 평범한 길거리가, 또 다른 사진에는 성당이, 마지막 촬영 컷에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이 찍혀있다. 사진 속 차분한 분위기가 지민의 촬영 실력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지민은 "가톨릭 성당, 사랑스러운 아이들"와 같은 말을 덧붙여 사진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필름 카메라" 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사진 촬영에 사용된 카메라를 밝혔다.
한편 지민은 지난 1월 AOA 첫 번째 정규 앨범 '앤젤스 낙(ANGEL`S KNOCK)'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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