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병만이 47m 높이의 번지점프에 성공, 생존지 직행 배에 당당히 탑승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연출 민선홍, 김진호, 이세영, 백수진)에서는 생존 2일차를 맞이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예전에 마오리족이 살았던 타우포 호수를 생존지로 정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타우포 생존지로 출발하기 전 47m 높이의 번지점프를 성공하면 직행 배에 탑승할 수 있는 선택권을 주겠다고 했다.

김병만, 갓세븐 마크, 유이, 성훈이 번지점프에 도전해 당당히 직행 배에 탑승했다. 먼저 생존지에 도착한 네 사람은 타우포 탐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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