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은지원이 빙고게임을 잘 알지 못하는 김구라의 모습에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공조7’에서는 이태원 글로벌 맛빙고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본부에서 가까운 곳에서 굴라쉬를 해치운 은지원과 김구라는 우승에 가깝다는 사실에 흥분했다. 이때 김구라는 차 한 잔을 마시자면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했다. 하지만 김구라의 의견대로 하면 빙고와는 멀어졌다.
이에 은지원은 우승을 위한 지름길을 설명했다. 그럼에도 김구라는 차를 고집했고, 은지원은 답답한 듯 “빙고게임 모르지?”라고 물었다. 결국 김구라는 은지원의 주장을 이기지 못해 그를 따라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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