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걸스데이 유라가 전문가 포스로 볼링 장비를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무려 14파운드 볼을 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는 유라의 볼링 실력이 드러났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한강나들이를 떠난 민종, 구라, 유라는 저녁 야식 내기를 위해 유라가 단골로 다니는 볼링장으로 향했다. 특히 유라는 도착하자마자 사장님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친분을 과시하면서 개인장비까지 들고오는 등 전문가 포스를 뽐낸 것.

이어 김구라는 "유라는 몇 파운드 치냐"고 묻자, 그녀는 "14파운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것. 6.4kg이나 되는 14파운드 볼 개인 볼까지 무려 3개나 가지고 있던 유라를 본 민종과 구라는 "승부는 이미 정해져 있는 거 아니냐"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으며, 유라는 연속 스트라이크를 날려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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