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아버지가 이상해'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전국기준 시청률 31.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회 시청률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0.5%를 경신한 최고 시청률. 드라마가 중반부에 들어서면서 인기 탄력을 얻고 있다.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2.7%, MBC '도둑놈도둑님'은 11.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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