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환상적인 팀워크를 발휘하며 쇼케이스에서 주어진 미션에 성공했다.

2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아스트로 DREAM PART.01 컴백 쇼케이스'에서는 신곡 'Baby'로 컴백을 알린 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스트로는 새 앨범의 컨셉에 관해 "오늘 12시에 공개된 'DREAM PART.01' 앨범의 컨셉은 '꿈을 파는 가게'라는 의미의 '드림 스토어'이다. 아스트로의 음악을 들어주시는 분들께 꿈을 선물하겠다는 컨셉"이라고 설명했다.

곧이어, 아스트로 각 멤버들에게는 '드림 스토어'의 점원으로서의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60초 릴레이 미션이 주어졌다. 차은우가 손님을 맞이하면 이어 문빈이 사이다 10병을 열고, 진진이 돈의 액수를 확인하면 라키가 그릇 정리를 시작하고, 라키가 가져다 준 그릇을 MJ가 세팅하고, 산하가 손님을 위해 서빙을 마치면 성공하는 미션. 멤버들은 세 번의 시도 끝에 미션에 성공했고, 현장에 모인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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