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강다니엘, 윤지성, 김동빈이 패널티를 받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8회에서 보아는 연습생들에게 새로운 미션을 소개했다. 이날 연습생들에게 새롭게 주어진 미션은 바로 콘셉트 평가였다. 해당 평가 1등 팀에게는 베네핏 22만 표가 주어지며, 1등 팀 연습생 중 개인별 현장 득표수가 가장 높은 연습생에게 10만 표, 다른 연습생들에게는 각각 2만 표씩 차등 분배된다.
이어 보아는 강다니엘, 이기원, 김동빈의 이름을 호명하며 “해당 연습생들은 SNS를 통해 곡 선정과 관련해 문제가 될 만한 글을 올린 사실이 있다”며 “문제가 됐던 곡을 배정받지 못하게 되는 패널티를 받게 됐다. 국민 프로듀서님들의 선택으로 다른 연습생들이 배정된 후 남은 자리에 자동 배정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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