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세윤이 일부 팬의 무례한 행동에 분노했다.
개그맨 유세윤은 5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팬의 무례한 행동에 한탄했다.
유세윤은 "방금 아주머니, 앉아있는 날 보고 '어 유세윤' 하더니 갑자기 내 팔을 잡아 일으켜 세우더니 (강제로) '원숭이해봐 사진 좀 찍게'"라고 말하더라"라고 적었다.
이어 "너무 무례한 행동에 어이가 없어서 쳐다보니까 '좀 웃어 사진 찍게'"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유세윤이 아무리 뼈그맨이라고 해도 이같은 행동은 몰상식하고 무례한 행동. 유세윤의 글에 팬들은 "개념없는 행동이다", "반말에 허락도 없이 몸에 손을 대다니", "어려보여서 그런가봐요"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한 팬은 "TV에서 보던 사람이라 반가워서 그랬을 수도 있다. 친근해서 그랬나 보다"고 유세윤을 위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