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더이스트라이트 멤버 사강이 4차원 매력을 뽐내 웃음을 안겼다

26일 방송된 V앱 '아이돌 부화 버라이어티-더이스트라이트 팬미팅 라이브' 에서는 가수 The Eastlingt(더이스트 라이트) 이석철, 김준욱, 이승현, 이은성, 정사강이 출연했으며 특히 사강의 독특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사강은 "난 16살 보컬 신동이다"며 자신을 소개해 첫 등장부터 웃음을 안긴 것. 특히 그의 명찰을 심상치 않게 바라보던 붐은 "우리가 만들어준 명찰 어디갔냐"며 예리하게 지적, 깜짝 놀란 사강은 "사실 그 명찰이 너무 예뻐서 어디든 항상 차고 다녔다. 그러다 만들어준 명찰을 잃어버렸다"며 이실직고한 것.

이어 그는 "그래서 직접 만들었다, 종이 박스랑 형광펜 이용했다"며 4차원 매력을 드러냈고, 이에 붐은 "사강 이름표 소지하신 분 부탁좀 드린다"며 센스있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지난 주 MVR에 올랐던 사강은 "방송 이후 치킨을 정말 맛있게 먹는다고 많은 연락이 왔다"면서 "CF 쪽에서 연락오려면 더 맛있게 먹을 걸 그랬다, 치킨으로 마이크와 기타를 잡고 닭다리 뜯으며 먹는 콘티도 짰다"며 CF를 노리는 모습이 웃음을 선사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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