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유재석이 조정석과 공효진의 키스신을 보기 위해 쿨하게 100만원을 결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미래예능연구소’ 두 번째 이야기가 꾸며졌다.

미래예능연구가 이어진 가운데 11명의 예능인은 ‘TV시청’이라는 실험에 임했다. 이 실험에는 ‘키스신 3대 영상’이 공개됐고, 가장 먼저 플레이된 영상은 ‘질투의 화신’ 조정석과 공효진의 침대키스였다.

키스가 나오려던 중 갑자기 화면이 멈추며 결제를 요구했다. 이에 예능인들은 가장 많은 상금을 가지고 있는 유재석에게 결제를 요구했다. 유재석은 “원하나요?”를 외친 뒤 쿨하게 100만원을 결제에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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