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강타가 물에 대한 극도의 공포증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갑자기 히어로즈'에서는 정준하, 강타, 이재훈, KCM, 주우재가 출연했으며 특히 강타가 물에 대한 공포증을 고백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이재훈은 "다이빙 하던 중 해양 쓰레기를 너무 많이 봤다"며 스쿠버 다이빙을 배워 멤버들과 해양 쓰레기를 치우자고 제안한 것. 이를 들은 강타는 얼굴이 하얗게 질리더니 "3~4살때 쭝 물에 빠진 경험이 있다"고 입을 열면서 "아버지가 어렵게 구했다고 했는데 난 기억이 안나지만 이상하게 물에 대한 공포가 있다, 목까지 올라와도 너무 무서워서 움직이지 못한다"며 아연실색했다
이를 들은 이재훈은 "언제까지 물을 무서워할 거냐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해야한다"며 그를 설득, 강타는 "도태될 것 같아서 도전을 해보고 싶긴 하다"고 말해 과연 물에 대한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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