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마켓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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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수란이 스윙스와의 작업을 언급했다.

수란은 3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콘서트홀에서 진행된 음감회에서 수록곡 '해요'에서 스윙스를 랩피처링으로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수란은 '해요'에 대해 "용기를 주는 음악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유튜브에서 스윙스씨의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축제 같은 데서 학생분들에게 조언을 해주시는데 귀에 쏙쏙 박히더라. 목사가 설교하듯이 말하는 게 필요해서 여쭤봤더니 도와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수란의 첫 미니앨범 '워킹(WALKIN')'은 6월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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