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세븐틴이 성장한 모습으로 컴백했다.

세븐틴은 28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공개했다.

세븐틴은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와 수록곡‘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 무대로 상반된 매력을 선사했다.

'크레이지 인 러브' 무대에서 새하얀 슈트를 입은 세븐틴은 파워풀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울고 싶지 않아' 무대에서는 세븐틴이 블랙 팬츠와 분홍색 소매와 칼라로 포인트를 준 의상으로 감성적인 면모를 보였다. ‘울고 싶지 않아’는 살면서 처음으로 느낀 깊은 슬픔의 순간에 대한 노래로 세븐틴의 새로운 매력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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