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병헌 측이 할리우드 영화 '래디언스' 출연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오후 헤럴드POP에 "'래디언스'는 검토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다. 제안을 받았지만,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래디언스'는 전직 특수요원이었던 미국 대통령 영부인이 아들을 납치한 테러조직과 대대적으로 맞붙는 내용을 그린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4월 영화 '남한산성' 촬영을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