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장훈과 과학자들이 미세먼지에 대한 위험성을 거듭 강조했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밝히는 과학자들'에서는 미세먼지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 과학자들과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장훈과 패널 과학자들에 의하면 인도의 사가리카 아가왈 박사는 미세먼지 속에는 수은, 카드뮴,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인도 남자 15%가 불임인 것은 미세 먼지와 관련이 있다고.

또,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대기 오염이 심한 3대 도시로 중국의 북경, 인도의 델리, 한국의 서울이 꼽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첫 방영된 '밝히는 과학자들'은 대한민국 핫 이슈를 '과학적 팩트'로 풀어내는 신개념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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