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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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이 남지현과 러브 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SBS 수목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에서 지창욱(노지욱 역)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남지현(은봉희 역)을 향해 5분만 옆에 있어 달라고 말했다.

앞서 지창욱은 쇼파에서 눈을 붙인 가운데, 그런 그를 발견한 남지현이 넥타이를 풀어주려했다. 이때 갑자기 지창욱은 눈을 떴고, 이에 놀란 남지현이 "다 벗기려던 건 아니었어요. 믿어주세요"라며 당황해하는 그림이 그려졌다. 이에 지창욱이 "미안한데, 5분만 있어줘"라는 말과 함께 남지현의 손목을 잡아당긴 것.

이와 관련해 한 관계자는 "이번 회에서는 지욱이 봉희에게 5분만 같이있어달라고 요청하면서 둘의 관계가 요동치게 될 것"이라며 "그 시간 이후 둘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는 꼭 본방송으로 지켜봐달라"라고 설명했다.

'수상한 파트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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