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그룹 트리플H 현아가 2배속 댄스를 선보인다.
현아는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서 '버블팝'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그가 데뷔 11년 만에 처음 시도하는 2배속 댄스라 많은 이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현아는 빠른 노래 속도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는 빈틈없는 안무는 물론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며 노래까지 부르는 여유를 보였다고. 이에 MC들은 "현아는 2배속 댄스 같지가 않다. 2배속 댄스 사상 이렇게 여유로운 건 처음이다"라며 눈을 의심했다고 알려졌다. 현아의 '버블팝' 2배속 댄스는 31일 오후 6시 '주간 아이돌'에서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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