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오승아가 국군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승아는 현재 국방TV ‘뮤직타임 락드림’에서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국군장병, 시청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오승아는 ‘뮤직타임 락드림’을 통해 상큼 발랄한 매력의 입담과 아름다운 몸매까지 화제가 되며 국군여신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오승아는 레인보우 출신답게 뮤직비디오 뒷이야기와 가요계 해박한 지식을 알려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황금 시간대에 방송되는 ‘뮤직타임 락드림’을 보기 위해 방송 시간만 되면 TV 앞으로 국군장병들이 모여 함께 시청을 하는 방송으로 알려졌다.
‘뮤직타임 락드림’은 국군장병들이 신청한 노래와 뮤직비디오, 사연까지 함께할 수 있으며, 매주 사연과 인기가 늘어나고 있다.
오승아는 ‘뮤직타임 락드림’을 통해서는 발랄하면서도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KBS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서는 청순 가련하면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2017년 주목 받는 배우 신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승아가 MC로 활약하고 있는 국방TV ‘뮤직타임 락드림’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사진=오승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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