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패션디자이너 부부 스티브J-요니P가 여느 직장인들처럼 월요병을 앓아 공감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기획 박현석/연출 최윤정)에서는 스티브J-요니P 부부의 출근길이 그려졌다.
동거인 조세호와 피오보다 먼저 일어난 스티브J와 요니P 부부는 출근길에 나섰다. 잘 나가는 디자이너 부부도 월요병은 피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또, 뱃속의 아이를 위해 평소 즐겨 듣는 랩 대신 태교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싸우지 않는 부부의 모습에 신기해했고, 스티브J는 “가끔씩 다퉈도 금방 화해해요”라며 금슬 좋은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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