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영화 '미이라'가 IMAX포스터를 공개했다.
6월 최강의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가 31일 IMAX 예매를 오픈하고, 압도적 비주얼을 기대케 하는 IMAX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여름 모든 것을 압도할 차원이 다른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가 개봉을 6일 남겨두고 IMAX 예매 오픈을 시작했다. '미이라'의 장대한 스케일, 환상적인 비주얼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화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IMAX 예매에 폭발적 호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공개한 IMAX 포스터는 무시무시하고 긴장감 넘치는 영화의 전개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으로 자신에게 찾아올 위험을 알지 못한 채 미이라의 유물을 찾고 있는 닉 모튼 역의 톰 크루즈와 그를 둘러싼 위협을 상징하는 미이라 아마네트의 청동관이 뿜어내는 압도감은 IMAX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펼쳐질 '미이라'의 환상적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기존 '미이라'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미이라와의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또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카리스마 배우 소피아 부텔라에 이어 압도적 존재감을 지닌 배우 러셀 크로우가 영화 '미이라'에 합류해 최강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어벤져스' 시리즈 등을 탄생시킨 블록버스터급 제작 사단이 제작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IMAX 예매 오픈을 시작하여 이색적인 다크 유니버스의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영화 '미이라'는 6월 6일 전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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