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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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진세연, 개그맨 박수홍, SBS 김주우 아나운서가 호흡을 맞춘다.

SBS 측은 31일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 MC로 진세연, 박수홍, 김주우 아나운서를 캐스팅했다"며 "재미와 감동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진세연은 지난 2015년 아프리카 차드에 봉사활동을 다녀오며 사랑과 나눔을 전달하고 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진세연은 "아프리카 현장을 다녀온 사람으로서 아이들이 처한 환경과 어려움들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현재 굿피플 나눔대사인 박수홍은 "당장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의 삶과 가슴 아픈 사연을 진심을 다해 전하겠다"고 말했다.

'희망TV SBS'는 오는 6월 9일과 10일 이틀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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