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김경호가 뒤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김경호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故 이난영 편에 출연, 나를 표현하는 수식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때 김경호는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은 바로 ‘뒤태여신’이다”라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김경호는 긴 생머리와 가녀린 체구로 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과 닮은꼴로 유명하다. 또한 김경호는 EXID의 제 6의 멤버로 소개되는 등 여리여리한 뒤태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김경호는 I.O.I.의 '픽미(Pick Me)' 안무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당 녹화분은 3일 오후 6시 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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