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알쓸신잡'
tvN '알쓸신잡'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잡학박사들이 장어와 장력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과학박사 정재승은 2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하 알쓸신잡)'에서 저녁 통영 다찌집에서부터 합류했다.

앞서 버스에서 '장어가 정력에 좋느냐'는 설전을 벌였던 유희열, 유시민, 김영하, 황교익은 정재승을 보자 진실이 무엇인지 물어봤다. 이를 들은 정재승은 "근거 없다"며 단칼에 답했다.

이에 황교익은 "계속 좋다고 하면 플라세보 효과로 높아지지 않느냐"고 다시 물었고 정재승은 "정력은 그렇게 함부로 올라가지 않는다. 플라세보에게 너무 많은 걸 요구하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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