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세영이 ‘최고의 한방’에 첫 등장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예능극 ‘최고의 한방(극본 이영철 이미림, 연출 유호진 차태현)’에서는 최우승(이세영 분)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노량진에서 경찰 공무원을 준비하는 최우승은 강사의 열혈 강의에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는 “눈물길이 막혀서 아무 때나 눈물을 흘린다. 질병이다”라고 밝혀 강사를 민망하게 했다.

최우승은 이지훈(김민재 분)의 이름을 빌려 학원을 다니고 있었다.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로 눈길을 끌었고, 최우승은 매번 커트라인에서 안타깝게 시험에 탈락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KBS2 예능극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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