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화면 캡처
사진=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tvN '시카고 타자기' 강홍석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강홍석은 4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카고 타자기'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제일 먼저 감사 드린다"라며 "첫 드라마가 이렇게 훌륭한 작품이어서 너무 행복했다. 촬영장을 향하는 날마다 모든 것들이 너무 설렜고, 좋은 분들과의 작업한 날들이 제게는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감사 인사를 표현했다.

이어 "앞으로 '시카고 타자기'처럼 항상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릴 것을 약속 드리며 계속해서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한편, 첫 브라운관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강홍석은 오는 7월 15일 개막하는 뮤지컬 '나폴레옹'에서 탈레랑 역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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