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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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유희열이 잡학박사들과의 호흡을 언급했다.

유희열은 1일 오후 2시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기자간담회에서 유시민, 김영하, 황교익, 정재승과의 합을 전했다.

"상상이상이었던 것 같다"는 유희열은 "첫 촬영 때 새벽 6시에 만나서 통영까지 가는 버스를 탔다. 정말 깜짝 놀란 게 1초도 안 쉬고 계속 얘기를 하시더라. 얘기가 뫼비우스의 띠처럼 흘러서 '정말 피곤한 방송이 되겠구나'라고 직감을 했다. 얘기가 넘쳐 흐른다. 케미스트리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알쓸신잡'은 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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