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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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혜성이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로 활약한다.

배우 정혜성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오전 헤럴드POP에 "정혜성이 KBS 쿨 FM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앞서 '볼륨을 높여요' 제작진은 그동안 DJ를 맡아온 조윤희의 하차로 당분간 스페셜 DJ 체제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정혜성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를 맡는다.

한편 조윤희는 오는 2일 방송을 끝으로 DJ 자리에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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