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김희선이 톱질에 나섰다.
김희선은 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될 올리브TV '섬총사' 3화에서 우이도에서의 두 번째 날을 보낸다. 이날 김희선은 평소 즐겨 하던 목공예를 통해 걸크러쉬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그는 숙박 중인 집의 내외분에 선물할 벤치를 만들기 위해 작업을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여신으로서의 자태는 온데간데 없이, 영락없는 나무꾼 자세로 톱질을 하는 김희선의 낯선 모습에 강호동과 정용화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알려졌다. 나무에 한쪽 발을 얹고 톱질에 전념한 김희선의 뒷모습을 본 정용화는 “저 뭘 잘못 본 줄 알았어요”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해당 녹화분은 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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