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트와이스와 세븐틴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의 6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와 세븐틴이 선정됐다.

6월 첫째주 TOP10에는 다이아, 빅스, 세븐틴, 싸이, 아이콘, 어반자카파, SF9, 젝스키스, 치즈, 트와이스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할 후보로는 트와이스와 세븐틴이 이름을 올렸다. 데뷔 동기이기도 한 두 그룹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다이아, 더 이스트라이트, 맵식스, 모모랜드, B.I.G, 빅스, 세븐틴, 씨스타, 아스트로, SF9, S.E.T, A.C.E, 에이프릴, 크나큰, 투포케이, 트와이스, 효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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