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백구 클럽 용만과 경규가 바다물개 변신에 당첨되어 함께 바닷속으로 입수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에서는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 김용만이 출연했으며 특히 김용만과 이경규가 바닷속으로 입수하는데 당첨됐다 .

앞서 이날 방송에서 크루즈 안에 간이 수영장이 등장하자, 이경규는 '너너너' 게임을 제안, "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만 수영하면 된다"며 동생들을 지목한 것.

이에 정형돈은 "31 숫자 게임하자"고 제안,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이때 이경규는 "나는 머리가 잘 안돌아간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고, 그의 예상대로 호주 물개 변신에 당첨된 것.

억울해진 이경규는 "또 하자 최소 4명 들어가자"며 물귀신 작전을 제안, 2명으로 단축하며 김용만을 타깃으로 노렸으며 결국 동생들의 도움(?)으로 김용만이 당첨되어 두 사람은 나란히 바닷속으로 입수하는 벌칙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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