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희철이 읽어 본 책이 단 한권이라는 솔직한 고백을 했다.
6일 첫 방영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서는 신인 작가가 된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인 작가 김희철은 인터뷰서 책을 단 한 권 읽었다며 솔직한 고백을 했다. 김희철은 어떤 식의 책이어도 상관 없지 않냐며 ‘걸그룹의 역사’를 책으로 집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출판 기획서에 ‘김희철의 걸그룹 보고서’, ‘걸그룹이 되고 싶으십니까?’, ‘우주 대스타의 걸그룹 첫 걸음’이라는 미제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냄비받침'은 SNS에 끼적이는 인스턴트 이미지와 텍스트가 아닌 '진짜 스토리'가 담긴 '진짜 1인 미디어'를 꿈꾸는 방송버전의 독립 출판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