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2'가 나온다 2018년 첫 촬영을 시작한다.
6월 6일(한국시간) 미국 영화매체 스크린 랜트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는 '수어사이드 스쿼드2' 촬영을 2018년에 시작한다.
릭 플래그 역을 맡은 조엘 킨나만은 최근 인터뷰에서 "워너 브라더스는 현재 '수어사이드 스쿼드2' 대본을 쓰고 있다. 2018년 촬영을 시작할 것이다. 물론 일정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그리고 나는 꼭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2' 제작은 일찌감치 예상됐던 일. 하지만 배우 입에서 제작 발표가 공개된 것은 이번에 처음이다.
특히 앞서 보도에 따르면 워너 측은 감독으로 멜 깁슨과 협상 중이다. 또한 마고 로비, 윌 스미스 등도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
한편 '수어 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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