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알쓸신잡'
tvN '알쓸신잡'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유희열이 잡학박사들 사이 어려움을 호소했다.

유희열은 2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하 알쓸신잡)'에서 유시민, 김영하, 황교익을 만나 통영으로 떠났다. 정재승은 강의를 마친 후 저녁에 합류할 예정이었다.

"통영에 가 본 적이 많다"는 황교익의 말을 시작으로 각 분야의 지식들이 방출됐다. 이를 듣던 유희열은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졸렸는데 잠이 확 다 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출발한 지 한 15분 정도 됐는데 무식이 탄로날까봐 너무 걱정된다. 시사책을 사서 읽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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