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강타가 반려견 돕기에 나섰다.
강타는 최근 진행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 녹화에서 반려견 맥시멈의 백일을 기념해 셀프 화보 촬영에 도전했다. 강타는 "화보를 찍어 잡지에 싣게 되면 잡지 수익금으로 유기동물을 후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타는 연예계 인맥을 통해 셀프 화보 촬영의 지원군을 섭외, 본격 사진 촬영에 돌입했다. 그러나 그의 반려견 맥시멈은 촬영장에서 말썽을 부려 강타를 곤란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해당 녹화분은 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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