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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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유희낙락' 김희철, 김소혜가 촬영 중 서로에게 언성을 높였다.

김희철, 김소혜는 최근 진행된 SBS '게임쇼-유희낙'(이하 '유희낙락') 속 지금 입덕합니다 코너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2인 1조 신개념 레이싱 게임을 하게 됐다.이 게임은 개인 실력도 중요하지만, 친구와의 호흡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같은 팀이 된 김희철과 김소혜는 손발이 잘 맞지 않자 게임 하는 내내 서로를 탓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나 같은 천사도 성질이 나오게 하는 게임" 이라며 게임을 평했고, 4MC 모두 게임을 하는 동안 호흡이 잘 맞지 않는 것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해당 녹화분은 3일 오전 12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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