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래퍼 로꼬가 변화된 외모로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로꼬는 4일 0시 30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최근에 운동을 열심히 했다. 매일같이 헬스장에 갔다. 8kg 정도 뺐다. 닭가슴살 먹으면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출에 대해서는 "유산소만 하는 게 아니다. 아직 공연에서는 못하고 뮤직비디오에서 살짝 노출을 했다. 치골까지는 안되고 속옷 브랜드 상표 노출까지는 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첫 목표 소속사가 AOMG가 아니었음을 밝혔다. 로꼬는 "음악을 처음 시작할 때는 바비킴 형네 소속사에 들어가고 싶었다. 왜냐하면 어머니가 바비킴 형의 팬클럽이어서 어머니가 좋아하시지 않을까 해서 첫 번째 목표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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